About · 노신예 Lina Noh

현장의 복잡함을 제품으로,
제품의 질문을 연구로 연결합니다.

사람 중심 AI 제품 기획·개발자(Human-Centered AI Product Builder)로서, 반복되는 복잡함을 이해 가능한 흐름과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로 바꿉니다.

노신예 프로필 사진

Journey

현장에서 제품으로, 제품에서 연구로

01 · 출발

현장

에듀테크 사업 지원과 운영 현장에서, 서로 다른 사용자와 현장 제약이 만드는 복잡함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02 · 전환

제품

문제를 문서로만 남기지 않고, 웹·소프트웨어·자동화 제품으로 직접 구조화하기 시작했습니다.

03 · 현재

AI 제품

Dear Me와 TonePilot에서 AI의 자동화·설명·통제권을 설계하며, 일상과 창작의 복잡함을 다루고 있습니다.

04 · 다음

연구

사람이 AI를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사용하는 조건을 Human-Centered AI / HCI 대학원 연구로 탐구하려 합니다.


How I Work

역할과 태도

융합형으로 일합니다

기획부터 콘텐츠, 정보구조, 프로그램 개발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기획과 개발 사이에서 생기는 손실을 줄이는 것이 저의 역할입니다.

기여 범위를 구분합니다

팀이나 조직의 전체 성과를 개인 성과로 쓰지 않고, 직접 맡은 운영·요구사항·문서·프로토타입 범위를 구분해 말합니다.

학습 중인 것을 학습 중이라고 말합니다

학습 중인 기술은 역량에서 Learning으로 표시하고, 숙련 기술처럼 나열하지 않습니다.

실패와 다음 계획을 숨기지 않습니다

프로젝트의 실패·보류·다음 계획을 공개하는 태도를 신뢰의 근거로 삼습니다.


Philosophy

다섯 가지 원칙

사람 먼저기술보다 사람의 반복되는 부담에서 시작합니다.
변화를 말하기기능보다 사용자가 얻게 될 이해·시간·자신감의 변화를 말합니다.
고칠 수 있는 AI완벽한 AI보다, 틀릴 수 있음을 드러내고 고칠 수 있는 AI를 지향합니다.
통제권 보존자동화가 사용자의 통제권을 빼앗지 않도록 합니다.
이유를 증거로만들었다는 사실보다,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를 증거로 보여줍니다.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

Beyond Work

일 밖의 저

기타를 연주하며 밴드 음악을 좋아합니다 — TonePilot은 이 경험에서 출발했습니다. 생활 정보를 스스로 이해하고 싶다는 마음은 Dear Me가 되었습니다. 두 프로젝트 모두 제가 직접 겪은 복잡함에서 시작했습니다.

확인 후 갱신

학력·경력·자격의 상세 정보는 확인된 사실만 이력서에 기재하며, 이 페이지의 서사와 일치하도록 관리합니다.

제가 어떤 판단으로 제품을 만드는지는
두 사례 연구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